ETIAS가 요구되는 유럽 국가 목록

대한민국 국민은 현재 솅겐 비자없이도 솅겐 회원국으로 최대 90일까지 여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EU는 2022년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외국인들이 해당 지역으로 여행하는 방법에 변화를 줄 예정입니다.

유럽 여행 및 승인 시스템인 ETIAS는 솅겐 비자없이도 유럽 여행을 할 수 있는 국가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을 추적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자 자동 시스템입니다. 향후 ETIAS 회원국은 한국인이 입국할 시 유효한 ETIAS 요구할 것입니다.

ETIAS와 솅겐 지역

솅겐 협정은 1985년 6월 14일, 솅겐 지역이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형성하게 된 조약으로서, 1990년에는 솅겐 지역 내 체계적인 내부 국경 통제를 폐지하고 공동 비자 정책이 추진되었습니다. 전 세계 많은 국가는 이 솅겐 지역을 방문하기 위해 여행 전 솅겐 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솅겐 존은 26개국과 3개의 미소(微小)국가 (모나코, 바티칸 및 산마리노)로 구성되는데요, ETIAS는 솅겐 지역의 모든 회원국에 입국하는데 필요한 서류가 될 것입니다.

솅겐 지역

유럽 시민권자들은 솅겐 존 여행을 위한 비자가 불필요하나 신분증은 꼭 지참하고 다녀야 합니다.

ETIAS 국가

비(非) 솅겐 EU 국가

솅겐 존에는 포함되지 않고 내부 국경을 폐지하는 협약에도 서명하지 않은 6개의 유럽 국가가 있습니다.
영국, 아일랜드,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사이프러스, 루마니아
ETIAS 비자 면제 프로그램은 위에 열거된 6개국에는 유효하지 않습니다. 이 6개국으로 여행하기 위해서는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추가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TIAS 여행 자격 국가

솅겐 지역 내의 특정 국가로 여행하기를 원하는 모든 비자 면제 비(非) EU 국가의 국민은 ETIAS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신청해야합니다. 이는 솅겐 회원국에 입국하기 위한 필수 요건입니다.
한국 시민권자는 솅겐 비자 신청을 면제 받은 제 3국 국적자입니다. 따라서 본 여행 허가 프로그램이 공식적으로 시행되면, 솅겐 회원국으로 여행을 위해 사전에 ETIAS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등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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